결산분석 세미나 개최

예산정책위원회 워크숍도 함께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 더민주, 안산 1)72일부터 3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결산분석 관련 전문가 세미나 및 예결산 분석 의정지원활동 방향 논의를 위한 예산정책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예산정책위원회 주영진(지방의회연구소 교수) 위원장은 내실 있는 결산분석 의정지원과 타 시도의회와 정보공유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심도 있는 토론과 광역의회 관계자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경기도의회 분석지원 업무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윤진훈 제윤의정 학술연구소장은 결산분석,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분석업무 수행을 위한 10계명, 각종 분석기법 등 국회 경험을 통해 터득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였다. 이어 정재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 위원은 지방재정운영의 이론과 실제에서 세입추계, 재정사업평가 등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계획성 있는 재정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제언하였다. 이어 인천시의회, 경상남도의회 등 5개 시도의회 예결산분석 의정지원 관계자들 간의 사례와 정보공유를 위한 종합토의 시간을 가졌다.

 예산정책위원회는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결산 심의 등 재정관련 자문 및 분석업무 지원을 위해 국회예산정책처 처장을 역임한 주영진 교수 등 6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