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운석 도의원, 경기창작센터 방문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필요 강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운석 도의원(더민주, 안성1)이 지난 10일 경기창작센터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양 의원은 경기창작센터가 그간 입주 작가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제공 및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점과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교육을 전개하는 것에 대하여 감사를 전한 뒤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문화예술프로그램에도 심혈을 기울여 경기도의 차별 없는 문화복지 실현에 앞장서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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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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