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남사당 풍물놀이

야외 무료공연, 7월까지 기간연장

 안성시가 지난 5~6월 두달 간 안성맞춤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한 안성남사당 풍물놀이 공연을 7월까지 연장한다.

 당초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은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전국에서 공연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공연기간을 연장하게 되었다.

 7월까지 안성맞춤랜드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30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남사당놀이인 풍물놀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안성남사당 관계자는 쉴 틈 없는 공연으로 몸은 지치지만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절로 힘이 난다면서 부모님과 친지들을 모시고 많이들 오셔서 부담 없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