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철도 잃어버린 40년, 이제는 달리고 싶다’

동서남북 ‘국가철도사업’에 전 행정력 집중 본격 드라이브

우석제 안성시장, ‘시민염원 이번만은 해결야심찬 의지표명

 수도권 가운데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시가 지난 40년간의 무철도 시대를 마감하고 정체되어 있는 도시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는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사업은 물론, ‘4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동탄~안성~청주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평택안성부발 철도사업은 국가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20181119, 사전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올 해 9월경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는 마무리 절차를 남겨둔 상황이다. 사업이 가시화 되면 평택항에서 강릉까지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 서해안에서 동해안이 연결되는 교통 요지에 안성이 자리하게 된다.

 안성시는 이를 위해 스타필드 안성점과 주변 개발 여건의 변화를 반영해, 사업성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철도시설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 과정을 거쳐 왔다.

 시는 이와 함께 남북을 잇는 동탄~안성~청주공항 간 노선이 4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인 진천군, 청주시와 함께 한국교통연구원에 지난 3, 공동으로 용역을 발주하고, 7월에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는 등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동탄~안성~청주공항 노선이 국가철도사업에 반영될 경우, 상행선은 안성동탄수서삼성서울역문산으로 연결되고, 하행선은 안성진천청주공항세종시부산, 목포 방향으로 이어지며 고속도로와 함께 안성시에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 지리적 가치가 재평가 받을 것으로 보인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동서와 남북을 잇는 철도 구축은 안성시민의 소외된 아픔을 치료하고 나아가 새로운 도시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민선 7기 최대 역점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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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