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일반경비원신임교육’

이달 23일부터 교육생 50명 선착순 마감

 안성시가 경비원 취업 시 필수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오는 9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장에서 진행한다.

 경비업법에서는 경비원들의 법정 의무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경찰청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수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나, 안성시 거주자들은 관내에 교육장소가 지정되어 있지 않아 관외까지 이동하여야만 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안성시는 관내에 교육장소를 제공해 구직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 교육이수 후 직업상담, 구인정보제공 등 사후 관리를 통한 취업 알선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50~70세 이하(1970.1.1.~1950.12.31)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0명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육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23일 부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지참 후 안성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김진관 과장은 중장년층 구직자들이 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직무 습득으로 재취업에 성공하여 경제적 독립과 안정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신청자격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anseongjob),  전화(031-686-1760,1758)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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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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