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보이콧 재팬, 100년 전 저력 모은다!

가능한 모든 조치 강행, 관급 발주 일제 퇴출

 안성시가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 한국 배제와 관련해 지자체로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한편, 역사를 왜곡하는 아베의 삐뚤어진 경제 보복에 대해 100년 전 3.1운동 당시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뤄낸 안성인의 자존심을 걸고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86일 오전 8, 안성시청에서 안성시 보이콧 일본과 관련한 간부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는 장기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신제품 개발 등 신규 사업 개발비 지원 반도체 관련 제조업체를 위한 중소기업 운전 자금 지원 관급 발주 관련 일본산 제품을 구매 제한, 행정용품 일본산 퇴출 공무원 연수 및 교육 등 연수지에서 일본 제외 등을 우선 실행하기로 했다.

 안성시 창조경제과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 리스트를 전 부서와 공유하고 대체가능한 제품을 소개하고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등, 공무원들 스스로도 자발적인 보이콧 일본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은 100년전 3.1운동 당시 실력 항쟁지로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루어 낸 곳으로, 위대한 독립정신을 오늘에 살려, 일본과의 경제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선봉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 시장은 또 지금은 대통령도 국민도 모두 하나이며, 우리가 하나 되는 것만이 일본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안성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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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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