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생활예술프로그램

‘박장대소‘ 참가자 모집

 한국연극협회 안성시지부가 경기문화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2년 연속 선정된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의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 그리고 상생을 목적으로 연극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종합예술의 특징(음악, 그림, 놀이, 상황극 등)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를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자!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9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30분에 용설아트스페이스 죽산공연장에서 10회 무료로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생활 속에 지친 시민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예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노래, , 그림, 즉흥공연 등 예술을 함께 즐기며, 나를 찾아 떠나는 10주간의 예술여행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문의사항은 한국연극협회 안성시지부(676-9512(전화), 010-7265-7458(문자))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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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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