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힘! 자기역량 개발로 봉사역량 드높인다’

안성시새마을부녀회, 임파워먼트 원예·미술·테라피 교육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22일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 힘! 임파워먼트 원예·미술·테라피 교육을 가졌다.

 교육은 플라워디자이너이며 연암대학교 서윤경 교수를 초빙, 1회차(722) 미세먼지 절감 탈란드시안 가드닝 만들기와 2회차(820)에는 프리져브드 스텐드 만들기 일정으로 내실 있게 진행 되었다.

 이번 교육은 중년여성들에게 사랑의 울타리를 확대하여 가족 의존적이고 자녀중심적인 사고에서 탈피해 주도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전문봉사단으로 활동을 전개 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교육행사다.

 전선숙 부녀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농번기철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자세로 경청해 준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안성시새마을회 김진원 회장은 부녀회장님들에게 좋은 사업을 만들어 뜻깊은 시간을 갖게 해준 전선숙 회장님께 감사드린다지역사회 선도자로서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봉사자로서의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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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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