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은 실수로 소명 완수 못하고 떠나 시민께 송구”

우석제 안성시장, 대법원 최종 판결 관련 입장 표명

 우석제 안성시장이 910, 공직선거법 위반 관련 대법원의 상고심 결과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가운데 입장을 표명했다.

 우 시장은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뼈저린 결과를 초래해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이며 자신을 선택해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시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어 죄송하다고 전했다.

  우 시장은 또 오늘이 가슴 아픈 것은 개인이 감내해야 하는 오명 때문이 아니라, 이번 일로 발생될지 모르는 행정 공백과 민선 7기의 사업들이 차질을 빚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우 시장은 자신은 비록 여기서 멈추지만 안성시의 발전은 절대로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비전을 통해서라도 안성시의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우 시장은 무거운 짐을 공직자들에게 맡기고 떠나게 되어 죄송하다, “안성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안성시정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법원의 최종 판결일부터 시장직을 잃게 되며, 안성시는 최문환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녕하세요! 박석규입니다!
안성시민들의 애로사항과 생각을 듣기 위한 박석규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예비부보의 ‘걸어서 안성 한 바퀴’ 민생탐방 마무리 보고회가 26일 오후 공도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안성과 평택의 군계였던 역사의 현장에서부터 뚜벅뚜벅 시민 속으로 파고드는 현장 영상과 함께 시작된 이날 보고회는 어느 때보다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박석규 예비후보는 “10일간의 안성 민생 대탐방 ‘걸어서 안성 한 바퀴!’에 함께 해주신 모든 안성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서두를 꺼낸 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정상적인 선거운동이 불가능해 무작정 시작한 민생탐방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질책 받으며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담았다.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성 구석구석을 걸으며 시민들의 삶을 보았으며, 거창하게 말해 '민생탐방'이 됐든, '민생행보'가 됐든 그곳에서는 어렵고, 아프고, 울고 싶고, 응어리진 삶에 대해,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은 시민들이 있었으며, 있는 그대로 듣고, 보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본인과 보좌진이 10일간의 대장정을 공도읍 진사리 평택접경에서 시작, 공도읍, 원곡면, 양성면, 고삼면, 대덕면, 미양면, 서운면, 금광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