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상행휴게소, ‘맛 최고 휴게소로 우뚝’

안성자연맞춤한우국밥, ex-food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영풍 안성(서울방향)휴게소 ‘안성자연맞춤한우국밥’이 지난 10월 23일 화성시 상락원(노인복지시설)에서 개최된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ex-food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맛 최고의 휴게소로 입증됐다.

 매년 합리적 가격과 높은 품질의 휴게소 대표 메뉴인 ex-food를 선정, 발표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 발굴과 지역 특산물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에는 8개 지역본부별로 ex-food를 선정하도록 했으며, 금년 수도권본부의 ex-food 경진대회는 사회복지시설인 상락원에서 기부 및 경진대회에 출품한 음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번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ex-food 우수상에 선정된 안성상행휴게소 ‘안성자연맞춤한우국밥’은 안성 장터국밥의 방식을 재현하여 24시간 우려낸 한우사골뼈, 육수와 한우의 담백함은 물론 감칠맛을 갖췄으며 2018년 안성 8미로 선정된 바 있는 향토 음식이다.

 성상행휴게소 박우필 소장은 “안성시 인증 로컬푸드 ‘안성자연맞춤’ 브랜드의 냉장 한우와 뼈, ‘안성마춤쌀’을 사용하여 만든 고품격 한우국밥이 그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고객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울여 최고의 휴게소로 거듭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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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