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

청미천 경관조성을 위한 ‘보리파종’ 실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5일 일죽의 명소인 청미천 경관조성을 위한 보리파종을 실시했다.

 청미천 보리밭 조성은 매년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회원들은 보리파종부터 다음해 6월경 보리수확까지 정성으로 가꾸어 아름다운 청미천의 경관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보리밭 조성으로 휴식과 산책 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듬해 수확된 보리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조휘철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작은 노력으로 많은 시민들이 청미천을 찾아와서 휴식을 통한 재충전으로 삶의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일죽면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청미천 주변 보리밭 조성을 해준 새마을지도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름다운 청미천 경관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지도자회의 노력이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