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이승규 위원장)가 지난 3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기좌리에 거주하는 장애인노인부부 가정을 방문하여, 지난 태풍 때 망가진 지붕에 직접 올라가 방수포를 까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집수리 봉사를 받은 최 모 할머니는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만 하고 지냈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승규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움을 받지 못해 쩔쩔매는 어르신들의 소식을 듣고, 함께 힘을 보태준 위원들이 있어 수리를 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관 보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