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여성 희소식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운영

보건소,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모집

 안성시보건소가 운동·영양교육 프로그램 ‘3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은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비만을 극복하고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운동교실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주 3회(월·수·금 오후 2시~3시 30분) 운영되며, 근력·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생활 정보와 개별 식단관리를 통한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BMI(체질량지수) 25이상인 30~65세 여성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운동교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31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를 방문, 사전검사(체성분, 혈압, 혈당, 4종지질)를 받으면 된다.

 시에 따르면 1~2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을 통해 93명의 시민이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숫자도 5~20% 감소하는 등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운동효과를 몸소 느낀 회원들은 자율적으로 운동소모임 ‘더 건강’을 만들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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