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간호사회, 황세주 도의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

안성시 간호사회 385명 회원,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실현할 후보”
안성병원 노조 290명 공식 지지 밝혀

 대한간호협회 안성시 간호사회(회장 김미정)가 19일, 오는 지방선거에서 황세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안성시 제2선거구:일죽, 죽산, 삼죽, 보개, 금광, 서운, 안성1동, 안성2동)를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은 385명에 이르는 간호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안성시 간호사회 이사회 의결로 이뤄진 지지선언으로, 이날 선언에는 간호사회 이사 10여 명이 참석해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공식화했다. 안성시 간호사회는 2017년 창립되었으며, 안성 지역 간호사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보건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1996년부터 26년 간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2022년 경기도의원 비례의원으로 당선돼 4년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민의 의료복지, 보건분야를 담당, 활약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안성시 간호사회 김미정 회장은 “황세주 후보는 간호사 출신으로서 누구보다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공의료 강화,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같은 분야에서 황 후보는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는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라고 확신한다”면서, “안성시민의 건강권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큰 역할을 할 후보”로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목했다.

 이보다 앞서 18일에는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노동조합(지부장 한승직)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290여명 노조원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민주노총 산하 안성병원 노동조합단체로 지지선언에는 간부급 노조원 20여명이 참석,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공식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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