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범 전 도의원 ‘아시아문예대상 수상’ 영예

청년권익신장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의범 전 경기도의원이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4회 아시아문예대상&제2회 전통문화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아시아파워리더십 사회공헌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의 주최로 올해 14번째를 맞은 아시아문예대상 시상식에서 김의범 전 경기도의원은 평소 청년들에 대한 권익신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청년단체들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봉사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김의범 전 도의원은 “뜻밖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 이지만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다”며, “더욱 활발히 활동하고 시민들과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의범 전 도의원은 안성청년회의소 회장과 경기지구 청년회의소지구회장 등을 거치면서 계속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