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66개 강좌 운영, 1천300여명 대상

 안성시가 ‘2020년 제1기 평생학습관’ 수강생 1,303여명을 모집한다.

 2020년 1월 6일부터 개강하여 4월 24일까지 4개월 운영되는 이번 1기는 정규 교육과목 57개 강좌, 생애별 맞춤형 교육과목 6개 강좌, 남자를 위한 상남자 교육과정 3개 강좌 등 총 66개 강좌를 운영한다.

 생애별 맞춤형 교육과목은 20대부터 70대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3D프린팅, 수제카페디저트, 왕초보 스마트폰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성시 평생학습관 남성 수강생 참여율이 높이기 위하여 수제쿠키&도넛 굽는 남자, 와인 읽어주는 남자 등 남자를 위한 교육과목 신규 개설했다.

 접수대상은 만19세 이상 안성시민이고, 접수기간은 5일부터 17일까지 안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등 면제대상자는 9일부터 11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선발방법은 접수인원이 초과된 신청과목에 한하여 12월 18일 수요일에 수강생 입회하에 공정하게 컴퓨터로 추첨하며, 결과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www.anseong.go.kr/edu/main.do)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지난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 시민과 관광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으로 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남사당놀이의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하였으며, 전통 연희의 흥과 호흡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설공연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과 현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전통공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은 그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 연희의 가치를 계승·확산해 왔으며,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관람 안내는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연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