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자원봉사센터

‘안성시가족봉사단 평가회’ 개최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4일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가족봉사단 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와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아동들을 위해 산타 선물 꾸러미에 직접 만든 과자, 사탕 등의 간식을 담아 전달했다.

 안성시가족봉사단 정상숙 단장은 “1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뜻깊고 보람된 한해를 만들어 갈 수 있었다”며 “지역 아이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이번 가족봉사단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가족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가족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 형성함과 동시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가족봉사단 프로그램 14년째 이어오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