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 국회의원‧시장 출마자 사실상 확정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출마자가 사실상 확정됐다. 지난 11월 29일 홍석완 전 민주당지역위원장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임원빈 전 안성지역위원장이, 잇따라 16일 이규민 전 월드컵재단 사무국장과 18일 내혜홀 광장에서 양승환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공식 출마를 선언, 4대 1의 경선 구도를 만들었다.

 시장 재선거의 경우 윤종군 동아방송예술대 교수를 시작으로 김보라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이, 그리고 류희성 전 가온고교 교장이 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 역시 경선이 불가피하게 됐는데 신원주 의장 출마 여부가 지역 정가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당은 출마를 선언한 김병준 전 안성시산업경제국장과 천동현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의범 전 도의원, 권혁진 전 시의회의장, 이영찬 전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박석규 민통회장 등이 뛰고 있지만 아직 대부분 공식 출마를 선언하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황은성 전 시장과 이동재 전 시의회의장의 출마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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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안성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열망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안성의 모습은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과 같습니다. 정부정책의 실패로 인해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실질적인 월급여는 줄고 시장경제 역시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며, 파탄 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할 수 없으며,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찬란한 안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모아야 합니다.”라면서 “저는 지난 6대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누구보다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이로 인해 안성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감히 안성시장 적임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15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이영찬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커피 타는 이영찬! 소통하는 이영찬!’을 캐치프레이즈로 11개 항의 공약을 만들었다. △시장 집무실을 2층에서 1층으로 변경해 누구와도 소통이 가능하게 하고 △실질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제조업 중심의 기업유치 △지역 농축산인 소득향상을 위한 농축산유통공사를 설립해 생산자에게 사전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생산자 수익의 보전 뿐만 아니라 농축산인들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소비자는 질높은 농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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