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고문수 소방서장 부임

온화한 성품, 탁월한 능력 갖춘 정통 지휘관

 안성소방서 제16대 서장에 고문수 전 이천소방서장이 내년 1월 1일자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고문수 서장은 1970년생으로 제주 오현고교, 제주대학교 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명지대학교 대학원(재난안전학과)에 재학중이며 소방간부 9기로 1997년 2월 27일 임용돼 소방공무원으로의 첫 발을 내 딛었다.

 이후 경기도소방학교 교수운영과를 거쳐 경기도 광주소방서 현장지휘대장,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재난대응과 대응작전팀장, 2017년 1월 소방정으로 승진해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이천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신임 고문수 서장은 온화한 인품의 소유자로 합리적인 사고를 통한 조직 활성화로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소방행정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기휙, 예방, 대응 각 분야에 정통한 지휘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