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안성맞춤시장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안성시보건소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안성맞춤 시장 내 고객쉼터(전통시장 체험학습장)에서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 상인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및 결과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요구도 설문조사 △이동 금연클리닉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 홍보,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장 상인들은 생업으로 인한 장시간 근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워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건강관리 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상인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성맞춤 시장 상인들의 심뇌혈관질환 정보와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의 일터 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 관련 문의는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678-5752)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