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 새로운 도약, 여성‧청년‧어르신들이 공감하는 정치할 터”

양승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약속

 4월 13일 치루어지는 제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민주당의 양승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안성시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100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여당인 민주당의 양승환 예비후보는 “우리 민주당의 후보들만큼은 서로 헐뜯고 남 탓을 하기 보다는 모범정치, 정책선거를 했으면 좋겠다.” 면서 중앙당에서 인정한 후보, 최고위에서 검증한 국회의원 후보 양승환이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주요 다짐 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더욱 시민여러분 곁으로 더욱 열심히 다가서겠습니다. △더 나은 안성, 더 행복한 안성, 더 강한 대한민국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노력 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 보시기에 참 반가운 정치, 오직 시민 뜻을 받들고, 민생에 답하는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안성의 정치풍토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정치하겠습니다. 모든 권력을 국민 품으로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또한 △안성의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준비하고 여성, 청년, 어르신들이 공감하는 따듯한 정치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안정과 성공을 뒷받침하고 ​우리 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을 줄이고, 차별과 소외를 없애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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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안성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열망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안성의 모습은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과 같습니다. 정부정책의 실패로 인해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실질적인 월급여는 줄고 시장경제 역시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며, 파탄 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할 수 없으며,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찬란한 안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모아야 합니다.”라면서 “저는 지난 6대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누구보다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이로 인해 안성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감히 안성시장 적임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15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이영찬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커피 타는 이영찬! 소통하는 이영찬!’을 캐치프레이즈로 11개 항의 공약을 만들었다. △시장 집무실을 2층에서 1층으로 변경해 누구와도 소통이 가능하게 하고 △실질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제조업 중심의 기업유치 △지역 농축산인 소득향상을 위한 농축산유통공사를 설립해 생산자에게 사전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생산자 수익의 보전 뿐만 아니라 농축산인들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소비자는 질높은 농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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