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퇴보 멈출 새로운 도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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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전 안성시의원, 안성시장 재선거 출마 선언
장사 잘되는 도시, 청년일자리 넘치는 행복도시 만들 터

 이기영 안성미래정책연구소장이 오는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안성시장 재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성시의회 의원을 역임한 이 소장은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안성이 이제는 퇴보를 멈추고 수도권 다른 도시들처럼 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다”주장하며 “새로운 시작이라는 명제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5일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만이 안성시민들과 함께 변화의 기적을 만들 수 있으며 정당 정치에 실망한 안성시민과 유권자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타 후보의 거창한 공약보다는 안성과 경계를 접한 지역 사람들의 좋은 소비처로 안성을 탈바꿈시켜 새로운 안성으로 진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청년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 자연 자원을 활용해 안성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수도권 최고의 생태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기영 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안성시장 선거는 후보자의 검증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결과로 인하여 안성시민에게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실망감만을 안겨주는 상황을 초래했다”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13%의 득표는 인물과 공약이 시민들로부터 검증된 가장 명확한 증거이기 때문에 자신이 안성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의 기적을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이번 안성시장 재선거가 정당 정치에 실망한 안성시민과 유권자의 자존심을 지켜내는 선거라 생각하고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이기영 시장 예비후보는 “안성의 발전은 다른 후보들이 이야기 하는 거창한 공약보다는 안성과 경계를 접한 지역 사람들의 좋은 소비처로 안성을 탈바꿈 시켜 새로운 안성으로 진화 시킬 것”이라고 각오를 밝히고 있다.

 대표 공약으로 안성 전역을 레저 파크를 만들어, 놀러오는 도시, 장사 잘되는 도시, 청년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사람은 자연을 누리고 자연의 혜택을 안성시민의 경제적 이득으로 만들어 수도권 최고의 생태 관광 도시를 만들겠다는 소신을 밝히고 있다.

 한편, 이 전 의원은 촛불정신과 민주당 정체성에 반하는 자유한국당 출신 우석제 전 시장의 민주당 입당에 반대한다며 탈당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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