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
이광수 안성서예연구소 원장

 “서예는 우리 문화의 정제성과 정신적 가치를 지닌 훌륭한 문화유산이며, 민족 예술의 혼으로 선조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예 문화를 찬란히 꽃피워 왔습니다”

 “최근 각종 외래문화가 범람하는 사회 속에서 서예문화가 큰 호평 속에 각광받는 것은 서예술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이 새롭게 인식됐기 때문입니다”

 이광수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 원장은 “수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서예를 오직 외길로 전승시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를 개발해 온 전문 서예가이다.

이 서예가는 서예술 불모지라고 할 안성에 지산서예연구실을 개설, 후진양성과 서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온 공로가 인정되어 안성문화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의 한국 서예전’과 전북 세계비엔날레 본 전시에 참가했으며, 한국서예협회 경기도지회장을 역임, 현재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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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지역발전 외면하고
더불어민주당 안성시당원협의회가 29일 성명서에서 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가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안성 동부권이 소외됐다며 민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을 보면서 아직도 윤 어게인’에 갇혀 있는 장동혁 당 지도부의 한심한 행태로 인해 당 지지율이 한없이 곤두박질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급해하는 심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선거구 획정의‘최종 결과’가 아닌‘일부 과정’만을 문제 삼아, 말도 안 되는 적반하장식 생떼로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정쟁을 유발하려는 행태에 대해서는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동부권 주민의 대표성’을 운운하지만, 자신들의 과거 행적에 대해 책임 있는 반성이 결여된 주장이라는 점에서 볼 때 이번 기자회견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며“2018년 선거구 획정에서 동부권 기초의원 정수가 실제로 축소됐을 때 현직 국회의원과 시장까지 보유했던 국민의힘(당시 자유한국당)은 대체 무엇을 했는가. 주민들의 우려와 반발에도 지역의 의견을 전혀 관철시키지 못했고, 결국 기초의원 1인이 축소되는 것을 막아내지 못했다. 그런 국민의힘이 이제 와서 대표성 훼손을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책임을 외면한 자기모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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