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
이광수 안성서예연구소 원장

 “서예는 우리 문화의 정제성과 정신적 가치를 지닌 훌륭한 문화유산이며, 민족 예술의 혼으로 선조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예 문화를 찬란히 꽃피워 왔습니다”

 “최근 각종 외래문화가 범람하는 사회 속에서 서예문화가 큰 호평 속에 각광받는 것은 서예술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이 새롭게 인식됐기 때문입니다”

 이광수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 원장은 “수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서예를 오직 외길로 전승시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를 개발해 온 전문 서예가이다.

이 서예가는 서예술 불모지라고 할 안성에 지산서예연구실을 개설, 후진양성과 서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온 공로가 인정되어 안성문화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의 한국 서예전’과 전북 세계비엔날레 본 전시에 참가했으며, 한국서예협회 경기도지회장을 역임, 현재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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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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