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안성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자녀 대학생 장학금’ 전달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16일과 20일 새마을회관에서 회원자녀를 대상으로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부모님의 뜻을 이해하고 학업에 정려하는 모범적 학생으로서 향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하는 바람직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안성시새마을지도자들의 성금을 모아 매년 진행되고 있다.

 장학금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휴경지 경작, 3R자원모으기 등 그린안성 만들기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운동을 15개 읍·면·동에서 전개하여 600만원 성금을 모아 10명을 선정하여 60만원씩 각각 전달했다.

 안성시새마을의 장학사업은 2009년부터 매년 10명씩을 선정하여 12년간 총 7,2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김종인 회장과 전선숙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새마을가족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매년 정기총회 개최에 앞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10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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