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사무소 직원들 아름다운 선생

사회복지시설 신생동산 위문품 전달

 금광면사무소 직원들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지난 16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복지시설 보육원인 신생동산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임길선 금광면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뜻깊게 모은 성금으로 복지시설에서 실제 필요한 세탁세제, 샴푸, 휴지 등 생필품을 구입하고, 기탁 받은 쌀 10kg 4포, 라면 3박스, 떡국떡과 함께 전달하며 소외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하는데 동참했다.

 임길선 금광면장은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인 신생동산을 방문하여 격려 인사와 덕담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