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기계공학과 김상우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기계공학과 김상우 교수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상우 교수는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기술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왔으며,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 하게 됐다.

 김 교수는 서울·경기지역 토목 분야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핵심 기술(항공우주용 복합소재를 이송이 가능한 버스전용차로용 경량 슬래브 구조체 개발에 활용)을 제공하였고, 창업 초기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특허를 출원하여 해당 기술(10.5세대 LCD 패널 이송용 복합 소재 지지체 개발 기술)을 보호하고 경쟁업체 대비 기술 우위를 선점하였다.

 또한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술연구 자문 및 첨단 복합 소재, 구조 분야 실무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였다.

 한편 김상우 교수는 지난해 항공기 구조물 안정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기계,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분야에 활용되는 첨단 복합소재 구조물 분야에서 촉망받는 젊은 연구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학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안성 발전 공약 발표
황세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안성시 제2지역구)가 안성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은 △한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도시가스 공급 확대 △금광호수 일대 관광특구 지정 추진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 △경기복지재단 안성 이전 차질 없는 추진 등이 포함됐다. 첫 번째 공약은 한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이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경기도의 활동 의사 수는 인구 천 명당 1.80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 역시 심각한 상황”이라며 “안성은 이미 필수 진료과목 의료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공공의대 신설과 공공의료 확충을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금이 경기도 공공의료 기반을 확충할 결정적 시기”라며 “경기도에서 유일한 국립대를 보유한 한경대학교는 의과대학 설립의 충분한 가능성과 당위성을 갖춘 곳”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공약은 도시가스 공급 확대다. 황 예비후보는 “안성시 도시가스 보급률은 80.8%로 경기도 내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삼죽면 7.9%, 서운면 2.0%, 보개·일죽·죽산면은 0%로, 동부권 대다수 지역은 도시가스 기반시설로부터 사실상 철저히 소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