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경승위원회

자비나눔 쌀 340포 기부

 안성경찰서 경승위원회(위원장 칠장사 지강스님)가 지난 19일 쌀10kg 340포 1,000만 원 상당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서 칠장사 지강스님은 “최근 코로나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지강스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기탁해주신 쌀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승위원회는 관내 11개 사찰(연등사, 경수사, 금수사, 백마사, 쌍미륵사, 영평사, 운수암, 자비사, 지통암, 청원사, 칠장사)로 구성된 안성경찰서 협력단체로 청소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한편, 경승위원회에서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2017년 연탄10,000장, 2018년 연탄10,000장을 기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