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 사업장에 긴급 자금 지원된다’

안성신협, 대출금리 3%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 출시
최대 1,000만원까지 3개월 거치 24개월 원리금 분할상환 조건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과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피해 사업장을 돕기 위한 저금리 대출 상품이 출시되어 서민금융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안성신협(이사장 송창호)가 코로나19로 피해를 겪고 있는 조합원 사업체에 과감하면서도 선제적으로 긴급자금 지원에 나서 조합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안성신협은 최대 1,000만원까지 3%대의 저렴한 고정금리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신용대출 특판 상품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대출기간은 27개월로 3개월 거치 후 24개월 원리금분할상환조건이다.

 송창호 이사장은 이에 대해 “우리 신협은 그동안 든든한 금융의 힘과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서민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며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이 필요할 때 도움주고, 이익을 지역과 조합원들에게 환원하며 어부바 해왔다”면서 “최근 코로나19로 사업도, 장사도 안 돼 어려움 속에 고통 받고 있는 조합원과 함께하기 위한 새 금융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출을 원하는 조합원은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 초본,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등 서류를 간편하게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