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좋은 사람끼리 만날 수 있는 ‘반했나 봄’

고품질 원두 사용, 마카롱에 반할 수제 마카롱 전문 카페

 요즘 좋은날 좋은 사람끼리 만날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 항상 긴장 속에 바쁘게 살아야 하는 생활 속에서 일상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편안히 쉴 곳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지금 명동거리에 가면 마음 놓고 웃으며 ‘너랑 나랑’ 반갑게 손잡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 있다.

 ‘반했나 봄’이란 작은 카페가 사람들의 하루를 멋지게 해주는 별보다 빛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반했나 봄’에 들어서면 분위기부터 사뭇 다르다. 밝고 정갈한 자연스러움이 가득한 곳에 고품질의 원두에서 나온 은은한 향기가 먼저 입맛을 유혹한다. 또한 녹차, 둥굴레 등 각종 국산차의 차 맛은 직접 산지에서나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향이 그윽하게 어우러져 마음을 사로잡는다.

 차 맛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이 그래서 ‘반했나 봄’을 찾게 된다. 시원함을 느끼고 싶을 때 토닥토닥 가슴을 하얗게 심어주고 요즘같이 찬바람이 솔솔 부는 초겨울엔 단풍 짖은 추억의 산길을 오순도순 손잡고 걷듯 정감을 느끼게 하는 ‘반했나 봄’의 특미는 아무래도 마카롱에 있다.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기로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으로 만든 크리스트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가득 채워 만든 미니 샌드위치다.

 ‘반했나 봄’은 수제 마카롱 전문점답게 색다른 마카롱 맛을 볼 수 있다.

 박수빈 대표가 오랜 연구 끝에 만든 색다른 수제 마카롱에는 현대와 전통, 그리고 예술적 가치와 멋의 조화 속에 미식가들만이 특별히 느낄 수 있는 참맛이 가득 배어 있다.

 오늘도 정성을 다하는 ‘반했나 봄’에 가서 힐링과 낭만을 느껴보시면 어떠할지....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