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환경지킴이동행운동 ‘수해복구 참여’ 구슬땀

아름답고 깨끗한 안성만들기, 침수지역 복구 봉사도 최고

 환경운동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안성을 만들기 위한 운동이 조용함 속에서 체계적으로 전개되고 있어 환경친화적 도시 안성건설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우리환경지킴이동행운동(회장 이무역)이 우리의 다음 세대들인 지금의 청년이나 청소년들과 함께 ‘더 깨끗한 안성과 더 깨끗한 우리 강산’을 위해 환경운동 봉사활동을 함께 하겠다는 의미로 조직되어 현재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 단체 간부 10여명이 재난적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일죽면, 죽산면 일대 침수피해 지역을 방문해 7일간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열성적으로 봉사해 피해주민 뿐 아니라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을 만들고 있는 ‘우리환경지킴이동행운동’은 현재 50여명이 참가, 이무역 회장을 중심으로 큰 봉사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