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HK STARTUP 챌린지’개최

17개팀 중 최종 5개팀 선정, 과일채소 키트 발표한 김연하 학생 대상영예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지난 13일 ‘2020년 HKNU START UP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총 17개 팀이 지원해 최종 5팀을 선정했는데 대상은 ‘과일채소 재배키트’ 아이템을 발표한 김연하 학생(원예학과)이 수상했다.

 과일채소 재배키트는 내 손으로 직접 그리고 빨리 키우는 유기농 열매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키트로 방울토마토, 오이, 호박 등 누구나 손쉽게 집에서 물만 주면 재배할 수 있다.

 금상은 장용기 학생(화학공학과 4년)의 ‘화장품 원료 및 화장품 제조’가, 은상은 임학아 학생(생명공학과 4년) ‘식물성장 증진 캡슐’이 수상했다. 또한 동상은 김유림 학생(식품영양학 4년) ‘요리 키트’, 복다현 학생(미디어문예창작학과 4년) ‘유니트를 활용한 게임 개발’이 각각 선정됐다.

 김한중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창업동아리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이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전문 심사위원에게 시장 경쟁력에 대한 조언까지 받을 수 있어 성과가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