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성·세린로타리클럽

주거취약가구 집수리 지원 봉사 성료

 동안성로타리클럽과 세린로타리클럽이 집수리사업 마무리 세리머니를 지난 3일 고삼면에서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사업은 지난 11월 5일 시작해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고삼면, 금광면, 안성2동, 죽산면에 거주중인 4가구를 선정해 진행했다.

 동안성로타리클럽은 이번 사업 진행 시 세린로타리클럽과 협업으로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예산 지원과 시멘트 보수, 도배장판, 내부 청소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회원들을 연결해 집수리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것.

 동안성로타리클럽 오광인 회장은 “집수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특히 세린로타리클럽의 지원과 안성시의 협조로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세린로타리클럽 김영희 회장도 “좋은 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동안성로타리클럽, 세린로타리클럽 외에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함으로써 대상자의 선정부터 집수리까지 원만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한편, 동안성로타리클럽은 2017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안성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