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자매도시 종로구와 함께하는 ‘랜선 농촌체험’ 진행

URL복사

‘캣닢’, ‘원예’, ‘곤충’ 총 3가지 체험활동

 안성시가 자매도시인 종로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안에서 안성시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랜선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with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안전하게 교류 사업을 이어가고자, 기존의 현장체험 방식의 프로그램을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하여 마련됐다.

 체험활동 주제는 ‘캣닢’, ‘원예’, ‘곤충’ 총 3가지로, 참여자 가정으로 사전 신청한 DIY 체험키트가 제공, 각자 안성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성맞춤 온라인 농촌체험교육’ 영상을 시청하면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안성시 자연을 체감하고 코로나블루도 극복하시길 바란다”며 “with 코로나 시대에도 자매·우호도시들과의 우호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즐겁고 안전한 교류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타 국내외 교류도시에도 이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정직·공정·성실 최고 지도자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산업화에 따른 땅의 가치와 용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의 매매·교환,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및 변경 행위를 알선하는 공인중개사들을 일컬어 옛날 복을 준다고 해서 복덕방으로 존중해 불리워질 정도로 인기 높은 직업이다. 우리부동산 종합컨설팅사무소 맹대영 대표는 정직·공정·성실을 기본으로 업체를 운영하면서 매매자, 매입자 모두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중학교 학생 때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투철한 국가관과 미래 지도자로 역량 그리고 봉사심을 배워온 맹 대표는 연세대학교 리더스포럼 과정과 국민성공시대 휴먼브랜드 최고위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 영예상을 수상, 성공한 CEO로 각광 받기도한 인물이다. 또한 안성경찰서 교통봉사대와 선진질서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발전과 민경친선 토대 구축에 기여한 업적과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행사위원장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켰고,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경찰서장상 등을 수없이 받았으며, 또 봉사단체 회원으로 초아의 봉사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 하고 있는 맹대영 대표야말로 안성 최고 모범지도자로 존중 받아야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