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외국어교육, 세계를 품다!

URL복사

‘외국어교육 월간 웨비나’ 온라인으로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8일 줌을 활용해 온라인 실시간으로‘2021 외국어교육 월간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국외 학교의 국제교류 사례를 공유한다. 발표자는 대만 台中市立光明國中(Taichung Municipal Kuang Ming Junior High School) 영어교사 Li, Guo-jhen으로 국제교류 및 의사소통중심 영어교육을 주제로 발표했다.

 ‘국제교류 외국어교육활동’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외국어교과 시간 또는 동아리활동 시간에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 △상호 문화 가치 이해 △세계시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12월 국제교류 가이드북 보급 △2월 중 사례집 보급 △3월부터 국제교류 운영지원단 운영을 통해 기후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주제와 융합된 학교별 국제수업교류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강원하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제교류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과 소양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국제교류 운영교는 △초·중·고 79교로 △대만, 일본, 미국, 말레이시아, 인도 등 23개국과 교류하였고 △도교육청은 올해에는 100여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정도경영, 강한 추진력으로 금고자산 비약적 성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충실히 수행, 지역 대표 금융으로 도약의 발판을 굳건히 쌓은 김춘배 안성장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1년 경영 목표를 △원칙을 준수하는 바른 경영 △경쟁력 증대를 위한 효율적인 경영관리 △회원 만족 경영을 제시하고 자산 3,000억 달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춘배 이사장은 2013년 3월 제12대 이사장에 취임 후 많은 위기와 역경에 직면하면서도 항상 도전을 멈추지 않고 열심히 능력을 발휘한 결과 취임당시 자산 636여억이던 자산을 일죽지점 개점에 발맞춰 예수금 유치 운동을 전개, 2017년 자산 1천77억원을 돌파했다. 당시의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중앙회가 실시하는 경영 실태 평가에서 1등급을 인정받아 튼튼한 지역 금융으로 입지도 굳혔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 속에서 2020년 안성아양지점을 개점하는 등 강한 추진력으로 지난해 12월말 현재 자산 1천779억원을 달성, 비약적인 성과 창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이같은 성과로 지난 2월 실시한 이사장 선거에서 그동안 금고의 내적 성장과 정도경영으로 지역 금융기관의 리더로서 사명을 충실히한 업적과 신뢰를 바탕으로 금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재선에 무난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정직·공정·성실 최고 지도자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산업화에 따른 땅의 가치와 용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의 매매·교환,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및 변경 행위를 알선하는 공인중개사들을 일컬어 옛날 복을 준다고 해서 복덕방으로 존중해 불리워질 정도로 인기 높은 직업이다. 우리부동산 종합컨설팅사무소 맹대영 대표는 정직·공정·성실을 기본으로 업체를 운영하면서 매매자, 매입자 모두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중학교 학생 때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투철한 국가관과 미래 지도자로 역량 그리고 봉사심을 배워온 맹 대표는 연세대학교 리더스포럼 과정과 국민성공시대 휴먼브랜드 최고위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 영예상을 수상, 성공한 CEO로 각광 받기도한 인물이다. 또한 안성경찰서 교통봉사대와 선진질서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발전과 민경친선 토대 구축에 기여한 업적과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행사위원장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켰고,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경찰서장상 등을 수없이 받았으며, 또 봉사단체 회원으로 초아의 봉사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 하고 있는 맹대영 대표야말로 안성 최고 모범지도자로 존중 받아야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