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환경외교관 양성 최선

순회 기후 교육 실시

 안성시와 푸른안성맞춤21실천협의회(운영위원장 김종열)는 관내 19개 초등학교 1천45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10월까지 기후변화 대응 ‘순회 기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순회 기후 교육’은 안성시에서 운영한 기후변화 지킴이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강사들이 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전파하고 실천과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게 하는 체험 교육이다. 올해의 경우는 ‘우리는 어린이 환경외교관’ 퍼즐로 즐기는 기후변화 교육을 테마로 80분 동안 진행된다. 진행 방법으로는 기본 이론 교육을 마친 학생들을 4개조로 편성해 아시아·아메리카·아프키카·유럽 대륙으로 배치한 후 해당 대륙별 지구온난화 원인, 현상, 대처 노력 및 실천방안이 적힌 퍼즐 조각을 맞춰 지도를 완성해 나감으로써 기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찾게 한 다음 각 조를 대표하는 한명의 외교관이 되어 대륙별 퍼즐 내용을 발표하고 공유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지구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