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회원 가계 증진의 대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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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장학새마을금고 ‘경제침체 어려움 속 크게 성장’

 은행의 크기 보다 고객의 만족이 더 커지길 바라는 금융으로 항상 경제적 약자인 서민과 소외계층의 편에서서 그들이 금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안성장학새마을금고가 지난한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과 경제침체 속에서도 많은 실적을 창출하며 지역의 대표 리더 금융기관으로 힘차게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장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춘배)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년대비 자산 380억원을 늘려 총 1천800여억원을 달성,7억2천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발생케하는 등 좋은 성과로 결산을 마감했다.

 안성장학새마을금고는 설립 목적의 하나인 장학사업에 많은 기여를 했다. 부전자원이 특별히 없는 지역 현실을 타개해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우수 회원 자녀와 장학회 등에 3천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노인 및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900만원 지원, 하절기 큰 피해를 낸 수해피해 복구에 1천만원, 또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1백여만원을 전달 하는 등 내적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안성장학새마을금고가 많은 외적 위기 속에서도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김춘배 이사장이 정도 경영과 강한 추진력으로 회원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금융인상 구현에 성공했고 사람을 품는 따뜻한 금융, 정직한 금융을 위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노력했기 때문이란 평가다.

 김 이사장은 항상 회원과 가까이에서 회원과 함께하기 위해 MG 산악회, MG트레킹, 탁구회, 기체조 등 조직 활성화를 통해 회원들이 건강과 윤택한 생활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한해 511명의 회원을 모집하는데 성공하는 등 모두 1만3천여명의 많은 회원수를 자랑하는 금고를 만들었다. 이들은 각기 참여와 친교 그리고 자발적으로 금고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 역할을 충실히 했다.

 안성장학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이뤄낸 성과를 발판삼아 2021년에는 자산 3,000억원 증식과 공제 1,000억원의 달성을 통해 더 큰 금고, 가계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금고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금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간부직원은 △이사장: 김춘배 △죽산본점 실무책임자: 이광희 전무 △안성지점: 지점장 박미라 상무 △일죽지점: 지점장 장남진 부장 △아양지점: 지점장 박봉섭 상무 △총무팀장 이지연 차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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