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제일장로교회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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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게 사는 소외이웃에 큰 힘 듬뿍

 안성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양신)가 19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좋은이웃들에 사랑나눔 후원품(쌀(10kg) 100포, 난방연료) 총 500만원 상당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담임목사와 복지위원회(위원장 박성호), 성도들이 1년간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헌금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정성으로 모금된 사랑나눔 후원품이다.

 양신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성도들과 함께 모금한 작은 나눔이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한병용 회장은 “모든 분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안성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님, 복지위원회와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 받은 후원품은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재가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선행에 참여한 안성제일장로교회는 석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902년에 세워진 안성최초의 교회로,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매년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북한어린이돕기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100년이 넘는 긴 역사에서 순교자를 배출하며 과거를 소중히,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안성제일교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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