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URL복사

품질 좋은 나무 시장가보다 저렴하게 구입 가능

 안성시산림조합(조합장 김현치)이 안성시 도기동 17번지(안성고용센터 맞은편)에 지난 8일 나무시장 개장, 오는 4월 중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산림조합 나무시장에는 인기 수종인 유실수 포함 조경수·약용수·관목류뿐만 아니라 수선화, 라벤다 등 초화류 종류도 새롭게 준비하여 100여종의 각종수목을 판매하고, 유기질·고형복합비료 등 비료와 잔디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특히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나무의 판로를 제공해 조합원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또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산림조합 조합원들이 생산한 나무를 엄선, 중간유통과정 없이 품질 좋고, 품종이 확인된 나무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통이익을 도모하면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안성시산림조합 나무시장은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여 나무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식재요령, 관리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으며, 나무시장 방문객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문의 안성시산림조합 기술지도과 ☎674-1431)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정직·공정·성실 최고 지도자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산업화에 따른 땅의 가치와 용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의 매매·교환,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및 변경 행위를 알선하는 공인중개사들을 일컬어 옛날 복을 준다고 해서 복덕방으로 존중해 불리워질 정도로 인기 높은 직업이다. 우리부동산 종합컨설팅사무소 맹대영 대표는 정직·공정·성실을 기본으로 업체를 운영하면서 매매자, 매입자 모두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중학교 학생 때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투철한 국가관과 미래 지도자로 역량 그리고 봉사심을 배워온 맹 대표는 연세대학교 리더스포럼 과정과 국민성공시대 휴먼브랜드 최고위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 영예상을 수상, 성공한 CEO로 각광 받기도한 인물이다. 또한 안성경찰서 교통봉사대와 선진질서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발전과 민경친선 토대 구축에 기여한 업적과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행사위원장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켰고,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경찰서장상 등을 수없이 받았으며, 또 봉사단체 회원으로 초아의 봉사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 하고 있는 맹대영 대표야말로 안성 최고 모범지도자로 존중 받아야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