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사 임용시험

632명 선발

 경기도 교육청은 임용 시험 준비생들의 불편해소와 편의 도모를 위해 오는 9월 실시되는 ‘2012학년도 경기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를 발표했다. 금번 사전예고는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사 신규채용제도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이번 중등교사 임용시험 과목은 14개 교과, 선발 예정 인원은 632명(장애인 구분 모집 선발인 포함)이다.

 예고한 14개 교과(비교수 교과 및 특수교과 제외)로만 비교할 때 전년도와 선발 예정 교과수는 같지만 선발예정 인원은 314명이 늘어난 632명이다. 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9월 16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원서 접수기간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교사 채용 규모와 시험에 대해 과거 20일 전에 조기 공고함으로써 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조기 발표로 준비생에 편의 도모 및 시험 준비로 인한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