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사 임용시험

632명 선발

 경기도 교육청은 임용 시험 준비생들의 불편해소와 편의 도모를 위해 오는 9월 실시되는 ‘2012학년도 경기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를 발표했다. 금번 사전예고는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사 신규채용제도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이번 중등교사 임용시험 과목은 14개 교과, 선발 예정 인원은 632명(장애인 구분 모집 선발인 포함)이다.

 예고한 14개 교과(비교수 교과 및 특수교과 제외)로만 비교할 때 전년도와 선발 예정 교과수는 같지만 선발예정 인원은 314명이 늘어난 632명이다. 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9월 16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원서 접수기간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교사 채용 규모와 시험에 대해 과거 20일 전에 조기 공고함으로써 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조기 발표로 준비생에 편의 도모 및 시험 준비로 인한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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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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