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운석 도의원·송미찬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시민불편사항 민원 현장’ 방문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양운석 경기도의원과 송미찬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21일 금석천 하천정비 누락 구간 현장을 방문,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추진상황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송미찬 운영위원장, 양운석 경기도의원, 한승규 안성3동장 문병준 하천팀장 및 주민 등 7명이 참석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금석천 하천 구간 중 농협RPC 앞 까지는 정비가 되어 있으나 종합택시 뒤쪽은 정비가 되어 있지 않아 하천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민원에 대해 현장을 방문하여 추가 정비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운석 도의원과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현장에서“시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