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운석 도의원,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부장” 직위 신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직급상향 촉구 건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더불어민주당, 안성1)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부장” 직위 신설 및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직급상향 촉구 건의안’이 11일 제352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촉구 건의안은 인구와 소방 수요, 소방조직 등 전국 최대 규모인 경기도의 효율적인 재난현장 지휘와 유사시 공백 없는 지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소방재난본부의 “부장” 직위를 신설하고,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직급을 “소방감”으로 상향하는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촉구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양운석 의원은 “경기도소방의 지휘체계를 개선하고 강화한다면 위급한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1,380만 경기도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 강화를 위하여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