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학교 ! 유치원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선생님께 사랑전하기 515 프로젝트 전개

 경기도교육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 생애 첫 학교 유치원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생님께 사랑전하기 515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유치원의 365늘 어린이날이고 스승의 날이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넘치고, 선생님은 아이들 때문에 하루하루 행복하기 때문이다.

 경기도교육청에는 현재 유치원 1,982개원, 교사 9,009명과 149,525명의 유아가 다니고 있으나,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 선생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어린 시절의 선생님을 기억하고 우리 아이의 첫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선생님, 사랑보내기 프로그램 15가지를 제시하였다.

 동료교사와 학급을 바꾸어 선생님 얼굴 그리기 감사롤링페이퍼 만들기

선생님과 즉석 사진 찍기 선생님 생일잔치하기 학부모의 감사 문자메세지 보내기

등이다.

 프로그램 중 예쁜 선생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선생님의 부모님에게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감사의 모음세트를 보내 드리는 효도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행복한 선생님이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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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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