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심 높은 석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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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전 강원대 교수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갖고 있는 이재복 전 강원대학교 소방방재대학원 교수는 안성시 미양면 출신 석학이다.

 이 교수가 소방방재청 기술, 안전, 봉사 등 각 분야 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소방장비 엑스포 삼척대회’를 준비, 공동대표로 우리나라 소방장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또 세계 각국의 소방장비의 비교를 통해 소방장비의 과학화 및 현대화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삼척시 발전위원회 회장으로 낙후된 삼척시 발전에도 탁월한 역량을 보여 주면서 학계 뿐만 아니라 일반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주도한 교수로 통한다.

 이런 강한 추진력과 미래지향적 사고력으로 학계에서 주목 받으면서 김진현 전 서울시립대 총장, 이현택 전 서강대 총장 등 6명의 총장과 전국에서 60여명의 교수들이 참여한 ‘공정과 상식 회복을 위한 교수선언’에 실무총괄 대표 교수로 활동할 정도로 큰 신뢰와 높은 인기를 받고 있는 이재복 교수야말로 선진국가로 가는 길을 열고 있는 최고 석학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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