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들의 건강 지킴이

신진승 대천스포츠클럽 대표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는 옛 성현들의 말이 있는 것처럼 건강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인생 백세 시대를 맞아 건강이 화두가 되고 있는 이때 안성시민의 건강을 위해 운동센터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건강수호자가 있는데 바로 신진승 회장이다.

 보디빌딩 불모지인 안성지역에 보디빌딩 협회를 창립, 초대회장으로 보디빌더 육성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신진승 회장은 각종 최신 시설을 갖춘 ‘대천스포츠클럽’을 개설해 16여년간 안성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육체 활동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클럽을 운영하면서 이제는 안성시민의 건강지킴이라는 시민적 호평까지 받고 있다.

 신 대표는 정직·성실·봉사를 신조로 철학가인 월터패스트가 제기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기쁨은 불가능 하다고 남들이 말하는 일을 이룩하는데 있다’는 명언을 금과옥조같이 지키기 때문에 사업과 생활에서 항상 최고가 되고 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신 대표는 지역에 대한 봉사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안성성당 신자인 신 대표는 수년전부터 성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국 성지순례를 다니고 있는가 하면 안성로타리클럽 재무 시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기부 등 나눔에도 앞장섰으며,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 그들을 대변해 어려운 일들을 해결해주며 상권 육성에도 기여하는 등 항상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훌륭한 인품의 모범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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