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공동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김장김치기탁

김장김치가 필요한 가정에 당일 배분

 삼부공동체(회장 정일교)가 지난 19일 공동체 어르신들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기탁 받은 50박스 김장김치를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처를 통해 김장김치가 필요한 가정에 당일 배분되었다.

 삼부공동체는 ‘동네어르신과 함께, 안성시 우리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로 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 사업이다.

 어르신의 맛깔스런 손맛의 레시피를 공유하고 나누는 방식으로 기획이 되었으며, 겨울을 맞아 배추를 직접 절이고 씻고, 버무린 정성스런 김장김치를 나누어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펼쳤다.

 삼부공동체 신용섭사무국장은 “삼부공동체에서 어르신의 정성과 손맛을 담아 만든 김장김치를 나누게 되었다.” 며 “어르신들의 레시피를 공유하고 나누는 감사한 기회를 더 많이 갖고 싶다.” 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안성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삼부공동체에서 주민주도 사업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에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며 “기탁 받은 김장김치는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