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2동통장협의회

노인요양시설에 온정 나눔 실천

 안성2동통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노인요양시설 무지개뜨는마을에 컵라면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 및 건강 관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컵라면 및 인스턴트 커피 등을 전달했다.

 장윤근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및 독감 등 각종 전염병 감염 위기 속에서 본인보다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 슬기로운 전동킥보드 생활 캠페인, 헌혈 릴레이 등 다양하고 독창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