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약사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 공적

 안성시보건소(소장 정혜숙)가 지난 22일 안성시약사회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사업은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하여 치매안심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안성시약사회는 건강증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약사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단체로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관리사업 홍보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주체 동참을 유도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안성시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기관, 단체, 학교 등 총 6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치매안심가맹점은 중앙시장·안성맞춤시장 상가 등 26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나 가맹점 지정에 관한 사항은 안성시치매안심센터(☎678-300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