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약사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URL복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 공적

 안성시보건소(소장 정혜숙)가 지난 22일 안성시약사회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사업은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하여 치매안심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정된 안성시약사회는 건강증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약사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단체로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관리사업 홍보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주체 동참을 유도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안성시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기관, 단체, 학교 등 총 6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치매안심가맹점은 중앙시장·안성맞춤시장 상가 등 26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나 가맹점 지정에 관한 사항은 안성시치매안심센터(☎678-300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지역안보, 사회발전 앞장
원곡부동산 중개인 사무소 홍영환 대표는 일찍이 육군 제3사관학교를 졸업, 소위로 임관된 후 최전선 소대장을 비롯해 각급 제대 참모와 지휘관으로 국토방위의 보류로 또는 간성으로 사명을 다해오다가 예편 후 공도읍 예비군 중대장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선봉적 역할을 역동적으로 해온 국가관이 투철한 지도자이다. 공도읍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활동 중 대통령 선거인단에 당선, 정치권에도 참여했으며, 공도읍 체육회장, 개발위원장 등 많은 단체 회장으로 높은 지도력과 친화력을 발휘, 읍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왔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다. 특히 바쁜 가운데에서도 공도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모두가 함께 더불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에 정성도 쏟아왔다. 홍 대표는 애향심 또한 높은 인물로 정직과 성실을 기본으로 부동산 중개 매물에 대해 거래 당사자간의 매매, 교환, 임대차 및 그 밖의 권리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하는 부동산중개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홍 대표는 의뢰받는 중개에 대해 완성되기 전에 당해 중개대상물의 상태, 입지 및 권리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해 당해 중개대상물의 권리를 취득하는 자에게 정확하게 설명하고 각종 근거 자료를 제시하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