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일죽고, 준법우수학교 선정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인성교육·폭력예방’ 공적

 일죽고등학교(교장 이진수)가 지난 30일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준법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는 범죄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육성을 위해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평택지역협의회에서 주관했다.

 일죽고는 레저식품경영과, 골프산업경영과 105명이 재학 중이며,‘성실·협동’이라는 교훈 아래 60여 년 동안 글로벌 리더의 요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폭력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기 위하여 학급별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전교생 대상 감사일기 쓰기, 파출소장 초청 특별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강연을 실시하였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학교폭력 전담기구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재발을 막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친구 사랑의 날 행사, 리더십 캠프,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진행하였으며, 아침 등교 맞이 활동을 통해 화목한 학교 풍토를 형성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1학년 대상으로 자기효능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자살 시도 예방 학교위기관리위원회를 운영하였으며, 생활교육위원회를 적기에 실시하여 건전하고 긍정적인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진수 교장은“어려운 코로나팬데믹 상황에서도 방역활동과 인성교육 및 폭력예방 교육에 협조해준 교직원들과 학생들 덕분임을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인성교육과 청소년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