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농협, 울진군 산불피해 돕기 앞장

피해 이재민을 위한 곰탕 5,000인분 구호물품 전달

 고삼농협이 지난 25일 조합 안성마춤푸드센터에서 손남태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장, 윤홍선 조합장을 비롯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구호물품은 고삼농협 안성마춤푸드센터에서 생산한 착한들 인삼 한뿌리 닭곰탕 4,000인분과 어린이 전용 곰탕 1,000인분 등 총 5,000인분(1,800만원 상당)으로서 울진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윤홍선 조합장은 “이번 산불로 인하여 많은 분들께서 충격과 실의에 빠졌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농협에서 생산한 곰탕을 전달함으로써 작은 위로가 되고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완료되어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기원 드린다.”며 이재민 분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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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첫째 덕목인 도덕과 부지런한 근면정신, 그리고 약속을 중히 여기는 의리를 바탕으로 하는 애국과 애농정신을 나라와 사회, 직업의 원천으로 삼고 있는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성주 회장의 삶의 주심은 일제에 빼앗긴 국권과 자유체제를 되찾기 위해 죽음을 초월해 궐기한 애국 선열들의 고귀한 독립정신이다. 이 회장은 “우리 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우리나라 최초 농민단체로 지난 61여년간 선진 농업 국가로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농업을 중시하던 시대부터 산업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오로지 선도 농가로서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혁명의 깃발을 휘날리며 꿋꿋하게 식량안보를 지키고 환경과 생태를 보존하며 공동체를 유지하는 기능을 착실히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코로나19 영향과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민 먹거리인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대우받는 시대가 와야한다”라면서 “그러나 지속적인 농업인 감소와 농촌 마을의 과수화 기후변화가 우리 농민들엑는 새로운 과제로 다가오고 있어 걱정이 된다”덧붙였다. 이성주 회장은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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