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상공회의소 주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모범근로자 표창, 새로운 가치 창출 모색 다짐

 안성상공회의소(회장 한영세)가 지난 29일 오후 3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주요 기관장 및 회원업체 임직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근로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및 회원업체 대표,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및 시상을 통해 83명의 수상자들을 축하, 격려했다.

 한영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계는 디지털 전환, ESG 경영, 기후 변화 등의 문제가 새롭게 대두되고 있지만 이는 全세계의 공통 숙제인 만큼 우리의 대응 방법에 따라 기회가 될 수도 있기에 민관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다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경제 발전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성상공회의소도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모범 안성인< 로타리의 참된 봉사정신 실천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회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하며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회활동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6, 7대 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전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로타리의 설립 목적을 알리고 주지시키며 회원간 신뢰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실과 공평을 생활신조로 모두가 유익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첨단산업의 석학으로 평택 동일공고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큰 스승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참된 교육자이다. 높은 학식과 온화한 성품, 친화적 대인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신뢰를 그리고 후진들로부터는 존경을 아낌없이 받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도덕적 수준과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때, 이 회장의 갖고 있는 높은 역량을 나라와 지역발전이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인화와 근면성을 중시하

포토뉴스&카툰

더보기